어머니가 부르는 동요에는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다. "꽃구슬 벌레를 키우면 새 옷을 걱정하지 않아도 돼." 매번 잔디밭을 지나갈 때 멀리 데굴데굴 꽃구슬이 보이면 여자아이는 항상 달려가서 구경한다. 지금 여자아이는 214번째로 꽃구슬 벌레를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