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이 되면 웃음꽃 핀 얼굴로 뱃속에 풍성한 잔치를 벌이고, 새해의 풍요로움을 기원하는 축복을 담는다. 모든 번뇌는 내일로 미루고 따스한 새해의 집으로 돌아가면, 아무 걱정도 근심도 없는 어린아이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