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를 이은 용사들은 꿈을 쫓아 산을 넘고 물을 건너며 황야와 들판을 지난다... 반짝이는 빛이 모두가 가는 길을 비추지만, 아무도 보지 않는 어두운 곳에는 눈물을 먹고 자란 꽃이 가득 피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