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박 없는 동화

속박 없는 동화

5
양말
시크
동심
영동
2.4 - 쉿! 숲은 듣지 마
한정 공명

달이 산산이 부서져 온 땅에 서리처럼 흩어졌다. 이제 됐다, 하늘에 더 이상 눈부신 밝음이 없다. 그의 발톱은 붉게 물들고, 보이는 건 자신의 텅 빈 가슴뿐. 그제야 발톱과 가시가 죽음과 진실을 옭아매고 있었다는 걸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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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