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의 끝은 여기에 있지 않았고, 저기에도 없었다. 소녀는 이치에 맞지 않는 카드들을 따라 어둠 속을 계속 걸어갔다. 서른네 밤을 걸었는지도, 아니면 하품하는 일흔다섯 번의 순간만 걸었을지도 모른다.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백일의 꿈
방랑자의 수수께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