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의 버섯인들은 모두 같은 과자를 좋아한다. 버섯살이 막 돋아난 어린 버섯이든, 버섯갓이 살짝 말린 노인 버섯이든, 그들의 도자기 접시에는 언제나 같은 달콤함이 담겨 있었다.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다섯 번째 미각
나답게 찬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