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소리가 속삭이며 세상을 누비는 친구의 머리끝을 장식해 주고 싶어 한다. 그러자 물결이 살며시 일어 가장 연약한 덩굴을 건네준다. 덩굴 잎을 엮어 어우러지게 원을 만드니, 그녀에게 딱 어울리는 왕관이 되었다.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물길의 선율
물결의 노래를 들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