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를 어떻게 써야 할까? 쉰 목소리의 밤꾀꼬리는 불타는 화염 속에서 울부짖는다. 지난 일을 어떻게 써야 할까? 미래가 없는 무너진 벽, 더 이상 늙지 않는 세월. 아쉬움을 어떻게 써야 할까? 책상 위에 반듯하게 접혀 있지만, 한 번도 부치지 못한 편지.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옛꿈의 서창
장막의 끝, 깨어난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