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할 때의 눈물은 잊었지만 손 끝에 닿은 온도는 기억한다. 불꽃은 다시 피어나고, 모닥불도 다시 불타오를 것이다. 불꽃을 그리워하는 아이는 언젠가 이 땅에 돌아오리라.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여명의 불꽃
피어오른 불꽃의 서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