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딱똑딱 시계 초침과 함께 차에서 피어오른 김이 잠든 나비넥타이 고양이를 깨운다. 이제 곧 오후 티타임 사탕을 준비할 시간이 온 것 같다.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상큼한 티타임·젤리
머나먼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