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인의 삶에는 고민이 없다. 있다 해도 다 같이 나들이를 나가 곤충 채집을 하면 그만! 아침 나비가 있는 곳엔 저녁 나비도 있으니, 숲의 법칙을 따르는 것이 버섯인만의 곤충 채집 철학이다.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달콤한 들판의 왈츠·고요한 별
꽃빛에 물든 오후의 속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