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로 그리는 세계는 너무 작고, 빙판은 꿈의 피안에 있다. 꿈속에선 눈을 밟고 온 정령들이 그녀를 투명하게 반짝이는 그곳의 세계로 미끄러지듯 데려간다.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얼음 속의 춤·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