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연습실에서 잘못 누른 신시사이저의 사운드는 마치 통제 불능의 전류처럼 오선지를 그을렸다. “계속해!” 드러머에 의해 뒤집힌 심벌이 공중에서 쟁쟁 울렸다. “이게 바로 록의 소리야!”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역류하는 협주·반역
어둠 속 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