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불을 들고 만 리의 티끌을 비추고 싶다. 반짝이는 빛이 닿는 곳마다 근심은 저절로 사라지고 미소가 피어나겠지. 소녀는 등불이 꺼지지 않고, 시장의 요괴들이 모두 빛과 그림자 사이에서 따스한 기쁨과 여유로운 온기를 만날 수 있기만을 간절히 바란다.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천 개의 불꽃·떠도는 생각
등화 속 따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