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저물어도 숲의 아이라 불리는 소녀는 여전히 지치지 않고 걷고 노래하며, 사랑으로 생명의 장을 써 내려간다. 바람이 그녀의 영혼을 떠받친다. 이건 방랑이 아니라 귀환을 묻지 않는 움직임이자 항해다.
베이스
리폼 완료
계약이 종말에 이를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