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곳의 전쟁의 불길은 마침내 잠잠해졌고, 요동치던 영혼의 물결 또한 점차 가라앉았다. 기력을 모두 소진한 거대한 용과 기사는 나란히 계곡에 잠들었다. 그 위로 달빛이 부드러운 이불처럼 내려앉았다.
기본
진화 1
환신 완료
푸르른 맹세·영광의 그늘
영혼의 쉼터를 거닐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