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장막을 한 조각 잘라내어 구부러지게 놓고 한 줄기 달빛을 감아 장식하면 자유로운 영혼만이 그 신비를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이 또한 또 하나의 은하가 아니겠는가?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재단의 예술·꿈의 재단
깊은 카니발의 밤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