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바닥에 닿는 풀밭의 감촉, 나뭇잎은 바스락이며 목동의 노래를 부른다. 오직 옷자락에 남은 바람소리만이 이것이 허황된 한여름밤의 꿈이 아님을 증명한다.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구름의 백일몽·푸른 그림자
그려보는 한낮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