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향기로 가득한 정원이 두 사람의 약속을 지켜보았다. 그것은 수많은 약속 중 하나에 불과했다. 아직은 여정이 계속되어야 한다. 어쩌면 아주 먼 훗날, 그 약속이 비로소 이루어지면 이야기가 되어 세상을 떠돌 것이다.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밤중의 등불·아득한 꽃
우리의 눈물 속 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