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 찾아도 얻은 바는 없고, 전설은 그림자처럼 꿈에 들어온다. 금빛 광채가 가려 꿈속에 천 번을 들어와도 그가 누구인지 알 수 없다. 옛사람의 영령이 다시 구하러 와 과거 그녀의 흩어지지 않은 따스함을 기억하려는 것일까? 그리하여 본모습을 찾지 않고 그녀가 걸었던 길을 따라 그녀의 흔적을 찾는다.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보이지 않는 참뜻·시간을 거슬러
오직 이곳의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