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목은 시들었으나 세상을 구하겠다는 마음은 변치 않았다. 인연의 윤회 속에서 약초는 다시 인간 세상에 돌아와 병을 치료하는 의원이 되었다. 산천과 약초를 벗 삼아 세상의 모든 약리를 탐구했다.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생각의 향기·첫 햇살
붓이 그려낸 인연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