훗날의 훗날, 상상은 하나하나의 타닥 불꽃의 흔들림에서 시작되었다. 어둠 속의 빛을 자세히 바라보며, 끝내 머리카락의 끝에 따스한 색이 물들즈음 결국 붓을 들고 기록을 남겼다. 불꽃은 반드시 안개를 뚫는 찬란함이 있으리라.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반짝이는 별가루·아침 안개
밤하늘에 바치는 불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