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아침바람은 언제나 한 줄기 꿈과 기대를 불러일으킨다. 종이학과 함께 그 꿈은 노을에 물든 하늘로 떠나간다.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날고 싶은 소망·포근한 빛
유성우를 향한 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