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은 껍데기를 벗고 인간의 외피를 입고 팔을 온기로 물들인 자신을 비웃었다. 하지만 또 스스로를 달랬다. 언젠가 그 감정들이 모두 사라지면 그 감옥도 풀릴 거라고.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시간의 계약·마음의 물결
계약이 종말에 이를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