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향기 아직 가시기도 전에 그 사람은 멀리 떠나버렸다. 생일의 약속이 어제 같은데 거짓말이 드러나고, 꿈에서 깨어나려 한다. 반쯤 펼쳐진 그림과 인연을 이어갈 이가 없다. 욕심과 한숨만 남아 공허하구나.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달의 속삭임·찬란한 빛
단꿈 속 맹수의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