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종이학들이 시공과 세월을 넘어, 날아오르는 궤적으로 지나간 모든 아침을 이어간다. 지금도 여전히, 앞으로도 여전히.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날고 싶은 소망·포근한 빛
유성우를 향한 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