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세월에 떨어진 꽃잎과 잎사귀를 따서 책 사이에 끼워 책갈피로 삼는다. 어쩌면 서랍 속 책을 끝까지 읽는 순간, 멀리 떠났던 친구가 돌아올지도 모른다.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바람 들판의 노래·귀환의 시각
바람 속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