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작지만 아득한 이상을 생각하곤 한다. 꽃씨를 움켜쥔 어린 플로리스트는 먼 곳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꽃의 향기를 모두 채집하겠다고 호언장담했다. 하지만 어떻게 잊으랴? 꿈의 한 구석이 나의 고향임을.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옛 정원의 소망·꿈속에서
꽃 피는 먼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