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굴은 물을 따라 자라나고, 그녀의 옛날 노래처럼 메마른 귓가에 흐른다. 깊은 잠에 빠진 땅을 한 뼘 한 뼘 깨우고 갈라진 물길을 메운다.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물길의 선율·메아리
물결의 노래를 들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