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호기심 어린 눈으로 저만치를 바라본다. 스무 미터 높이의 보일러가 구름과 노을을 들이마시고 내뿜으며, 운송 벨트는 아직 익지 않은 푸른 사탕 반죽을 하얀 안개 사이로 부지런히 실어 나른다.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풍선 기행·새콤 사탕
날아라! 구름 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