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모자야, 너는 톱니도 없고, 태엽도 없구나. 정말 이상한 인간의 모습이야! 오, 나의 친구여, 절대 그녀를 얕보지 말길. 그녀는 스스로 좋아하는 것을 고르고, 스스로 묻고 생각하니까. 사랑하고, 미워하고, 넘어지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으니까!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그녀, 길들지 않는 불꽃·속표지
숲으로 부르는 그녀의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