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시피는 여정 속에 흩어져 있고, 믿음은 찢어진 요리책처럼 바람에 흩날린다. 하지만 밤이 찾아올 때마다 그녀는 여전히 불을 지피고, 망설임과 기대를 함께 반죽에 섞어 넣는다. 그녀는 언젠가 전설의 제5의 맛을 찾아낼 수 있을 거라 믿는다.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다섯 번째 미각·뜬소원
나답게 찬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