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란이 흙 속으로 가라앉고, 밤의 장막이 거대한 새의 날개 끝에서 미끄러져 내렸다. 새날의 여명이 다가와 이 지치지 않는 수호자를 비출 것이다. 그녀는 여전히 이곳에 뿌리내리고 숲의 꿈을 지킨다. 결말이 닿지 않은 먼 곳까지.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깊은 숲의 마음·초승달
숲으로 부르는 그녀의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