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탕을 담은 작은 접시마다 한 장의 쪽지가 각주를 달고 있었는데, 글씨가 마치 허니 메이크업 토끼가 귀로 쓴 것처럼 휘어져 있어 소녀는 읽어내느라 애를 먹어야 했다.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백일의 꿈·허황한 말
방랑자의 수수께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