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빛 그림

물빛 그림

5
헤어
시크
린랑
궁궐
1.8 - 단청 시즌
한정 공명

손목을 들어 올려 붓끝을 용처럼 거침없이 움직였다. 모든 것이 평소와 다를 게 없다, 아무렇지 않다. 붓을 씻는 연못이 그림 그리는 그의 모습과 차마 거짓말을 들통 내지 못하는 종이를 비추었다.

품목 (10)
조립 (5)
우아
257
청순
67
러블리
82
섹시
100
시크
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