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는 흘러가는 구름과 함께 막을 내렸지만 그것은 누군가가 어느 날 그곳에 도달해 자신에게 말해주리라 믿고 있다. 그것은 꿈이 아니었다고. 그날 밤, 그것은 정말 이 세상에 은밀하고도 아름다운 한구석을 보았다고.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별과 달의 기상·구름의 노래
저물지 않는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