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장비로 바꾸고서 돌나무의 꼭대기에서 다시 만나기를 기다렸다. 그러나 그때의 폭풍과 작은 구름배는 다시 오지 않았다. 복슬복슬한 모자는 의문으로 가득 찼다. 혹시 특별한 노래가 필요한 건 아닌지, 그들이 좋아하는 어떤 신호라도 있는 건 아닌지 하고.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별과 달의 기상·구름의 노래
저물지 않는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