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용이 바람에게 묻고, 달에게 묻고, 스쳐 지나가는 모든 영혼에게 물었다. 한 번도 물러서지 않았던 그 기사는 지금은 어디에 있냐고. 돌아온 모든 답은 침묵의 먼 곳을 가리킬 뿐이었다.
기본
진화 1
환신 완료
푸르른 맹세·맹세의 계약
영혼의 쉼터를 거닐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