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숲과 가시덩굴을 벗 삼아 살지만, 가지와 잎도 그녀의 두 눈을 가리지는 못한다. 그녀는 늘 밤의 끝을 바라보고, 당신을 안으며 묻는다. 저 별빛 아래 불빛은 누구의 집 처마냐고.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시간의 계약·우화
계약이 종말에 이를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