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아주머니처럼 마을과 밀밭에 머무는 것도 나쁘지 않고, 친구처럼 용감하게 대도시를 떠도는 것도 멋진 일이다. 위로 가야 할까, 아래로 가야 할까? 움직여야 할까, 머물러야 할까? 왜 인생의 방향은 밀이 자라는 것처럼 단순할 수 없을까?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어제를 스쳐간 이삭·먼 노래
피어오르는 바람의 선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