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동생아, 이번 여정은 나 홀로 떠나야 해. 먼 곳의 세상은 정말 네 꿈처럼 따뜻한지 보고 올게. 그 이유가 뭐냐고 묻는다면, 내 영혼이 이미 햇살의 노크를 들었기 때문이야."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비가 오듯, 꽃이 피듯·작별
피어오르는 바람의 선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