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가지를 물어오고, 눈더미를 뭉쳐 여왕의 후손을 빚으며, 작은 눈모자를 하나 깎아 그 위에 씌운다. 반짝이는 눈동자를 가진 그 아이는 눈을 불며 노는 걸 무척 좋아했다고 한다.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불굴의 날개·깃털의 추락
저물지 않는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