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의 아쉬움은 밤의 장막이 내리기 전의 마지막 석양이자, 친구의 멀어지는 뒷모습을 바라볼 때의 실망감이자, 상대방의 손끝이 떨어지고 나서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도 여전히 들고 있는 손이다.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바람 들판의 노래·아쉬운 이별
바람 속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