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도 없고, 검붉은색도 보이지 않지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공허감이 그녀를 움켜쥐었다. 마치 영혼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산 채로 도려내 영원히 차가운 심연으로 던진 듯했다.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기도에 숨어·새하얀 달
기도에 숨겨진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