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어머니가 저를 데리고 약서와 약초를 두루 보여주셨죠. 저도 이제 어머니의 뜻을 이어받아 깊이 탐구하고 좋은 약초와 처방을 찾고 싶어요. 명의가 되고 싶은 게 아니라 어머니의 짐을 조금이나마 덜고 싶어요."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생각의 향기·비추는 달빛
붓이 그려낸 인연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