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 멜로디'의 탄생은 결코 불멸을 위해서가 아니었다. 엔니오는 이것이 그가 자신을 위해 정성껏 만든 가시 면류관일 뿐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그는 다 끝내지 못한 순회공연 투어를 서둘러 다시 시작했지만, 결국 자신이 여전히 제자리에 묶여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베이스
에보 1
리폼 완료
유금의 뿌리·잿빛 흔적
장막의 끝, 깨어난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