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칼날은 운명의 실은 끊어도, 마음 깊이 새겨진 약속까지 지울 수는 없다. 그는 광활한 산야에 서서 끝없이 흐르는 영혼의 물결을 바라보며, 생명과 사랑의 파동을 오래도록 들었다.
기본
진화 1
진화 2
진화 3
환신 완료
돌아오지 않는 자·맹세의 수호
되돌릴 수 없는 재앙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