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첫 번째 비늘로 포대기에 싸인 아기를 구했다. 다행히 홍수에 묻힌 울음소리를 놓치지 않았다. 그것은 살아남기 위한 생명체의 가장 원시적인 노력이었다. 하지만 쭈글쭈글해진 포대기를 보니, 그것은 분명 흠뻑 젖은 부모의 옷이었다...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눈물의 파도·떨어지는 비늘
우리의 눈물 속 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