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다시 얼어붙어 먼바다에 봉인되었다. 폭풍은 가라앉고 나무는 자라났으며, 소녀는 날개를 접고 외딴섬을 걸어 다녔다. 남겨진 것은 오랜 세월을 홀로 걸은 발자국 소리뿐이었다.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나비섬의 돌풍·숲의 소리
나비 그림자에 그려진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