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갈라진 석판의 구불구불한 무늬 속에는 선조들이 흘린 뜨거운 피가 흘렀을지도 모른다. 지금은 조용히 진흙 속에 끼워져 후손들이 산에 오를 수 있는 길이 되었다.
베이스
에보 1
에보 2
에보 3
리폼 완료
날고 싶은 소망·과거
유성우를 향한 소원